한·미 우주망원경, 외계 혜성서 물·유기분자 포착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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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스피어엑스가 성간 혜성에서 방출하는 물질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물, 유기물, 이산화탄소. 한국천문연구원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성간 혜성 ‘3I/ATLAS’에서 물과 유기물질이 방출되는 모습을 포착했다. 천문연은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