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금메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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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연합뉴스 고현정 기자 hjkoh@korea.kr 최가온이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체육회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