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수도에서 세계도시로···부산, 유네스코 중심 무대에 서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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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부산시 해운대구 랜드마크인 '부산 엑스 더 스카이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해운대의 탁 트인 파노라마 풍경.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부산 =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38년 만에 처음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한국은 이번 회의를 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