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세 번째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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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 원윤종(왼쪽)과 에스토니아 요한나 타리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인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봅슬레이 4인승에서 아시아 최초로 메달(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원윤종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