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게시판 보기

[기후에너지환경부]정부,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계와 머리 맞댄다

btn_textview.gif

▷ 기후부,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출범식 개최

▷ 정부, 공공기관, 국내·외 기업, 학계, 민간 전문가 등 전방위 참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세계적 수준의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공공기관, 국내·외 기업과 학계, 민간 전문가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 26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는 기후부가 작년 12월 10일 발표한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기후부는 △비용 절감, △보급 확대, △산업 경쟁력 강화, △주민참여 등 4대 원칙에 기반한 보급 확대 방안을 발표하며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계획을 마련했다.


해상풍력은 타 재생에너지원에 비해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이 용이하고 발전량이 안정적인 특성 등으로 인해 태양광, 육상풍력과 더불어 핵심적인 재생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이미 83.2GW가 설치되었고 '34년까지는 현재의 5배가 넘는 441GW에 달하는 물량의 설치가 예상될 정도로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25, 세계 풍력 에너지 협회 GWEC), 


반면, 우리나라는 넓은 해역 면적과 양호한 풍속 등 유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높은 개발비용과 부족한 인프라·공급망 등으로 인해 현재 보급 물량은 0.36GW로, 전체 허가 물량 34.3GW 대비 보급실적은 저조한 상황이다.


기후부는 이러한 국내 해상풍력 보급 정체 상황을 타개하고 보급을 촉진할 효과적인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해상풍력 분야의 민간 전문가 및 기업, 학계 등과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구성하여 발전비용 절감, 인프라·공급망 구축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 후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주재로 이어지는 회의에서는 △위원회 세부 운영방안, △지난해 12월 10일 발표한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 추진 현황 등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루어진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해상풍력은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드시 활용해야하는 에너지원"이라며,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해상풍력 산업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재생에너지 대전환의 핵심축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수출산업화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출범식 개요.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  책임자  과  장   권기만  (044-201-7760)  담당자  사무관  임종원  (044-201-7753)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원터치 전동 분무기 1P 2L 손잡이 블랙 USB 충전 세차
칠성상회
고급 스틸 만년필 잉크 볼 펜 알루미늄 손글씨(특가)
칠성상회
엑센)MICRO SD CARD MSD PRO 128GB
칠성상회
차량용 목 쿠션 자동차 목 쿠션 일체형 사계절 운전석 보조석 목지지베개 액세서리 인테리어 라운드 등받이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