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경칩에 피어난 매화, 봄을 깨우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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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절기상 경칩인 5일 서울시 성동구 청계천매화거리에서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와 벌레가 깨어난다는 뜻으로, 만물이 생동하기 시작하는 절기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