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잇는 '판다 외교' 재점화···한중 기후 협력도 전방위 확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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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9:00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이 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생태환경부 청사에서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과 한·중 환경장관 회의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윤소정 기자 arete@korea.kr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중 우호의 상징인 '푸바오'의 뒤를 잇는 제2의 '판다 외교'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4일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