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젊은한국투어-청년주거 현장방문

김민석 국무총리,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
청년 공공임대주택 현장 방문
- 서울 관악봉천 청년 행복주택 방문 및 입주청년과 간담회 개최
□ 김민석 국무총리는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을 위해 공급된 서울 관악봉천 청년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하고, 입주청년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 일시/장소 : 2026.3.6.(금) 14:30분 / 서울 관악봉천 청년 공공임대주택
주요 참석자 : 청년 공공임대주택 거주청년 5명, 국회의원 박민규(관악갑)·정태호(관악을), 박준희(관악구청장), 총리실 청년정책조정실장,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등
□ 서울 관악봉천 공공임대주택은 기존의 군관사를 재건축하여 청년들을 위한 기숙사형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25.4월 입주)하였으며, 대학생(208세대)과 청년(28세대) 등 총 23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ㅇ 청년들은 계약기간 2년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평균 보증금 4,250만원, 월 임차료 17만원으로 주변 원룸 시세의 절반 수준에 거주하고 있다.
* 전용면적 5~6평, 개별 취사형과 공동 취사형이 각각 절반으로 구성
□ 김총리는 현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주택의 내부를 직접 살펴보고, 공동 취사실, 공동세탁실, 주민카페 등 입주자 편의시설 상태도 살펴보았다.
ㅇ 현장점검 이후에는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및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개선 제안을 수렴하였다.
□ 대학생 등 청년들은 "좋은 입지에 신축한 깨끗한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살게 되어 친구들의 부러움 속에서 매우 만족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ㅇ 한편, 청년들은 청년 임대주택의 공급 확대,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한 버팀목 전세대출 심사 등 개선, 공고부터 입주까지의 기간 단축, 전세사기 피해지원 강화 등을 건의하였다.
□ 김총리는 "직접 와서 둘러보니 시설이 매우 좋아서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대폭 확대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하면서,
ㅇ "오늘 청년들이 제안한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입주자 선정기간 단축, 버팀목 대출문제, 전세사기 대책 등에 대해 국토부, LH 등과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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