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국제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해 제조업의 AX전환 등 재도약을 지원한다

|
국제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해 제조업의 AX전환 등 재도약을 지원한다. |
|
- 2026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계획 공고(총 2,322억원) - - M.AX 분야 전용 국제 R&D 트랙 신설 -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3월 9일(월) 국내 산·학·연과 해외 우수 R&D 기관과의 공동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2026년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공고하였다.
우리 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해외 우수 첨단기술 확보 및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본 사업의 규모를 전년 대비(2,099억원) 233억원(11%) 확대 편성하고, ❶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1,274억원), ❷국제공동기술개발(914억원),❸글로벌산업기술연계(75억원),❹국제협력기반구축(59억원)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행한다.
❶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은 우리 기업을 위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협력채널 구축 및 차세대 산업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세계 최고 연구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에 협력거점을 설치하고, 우리 기업과의 중장기·중대형 공동 연구개발(R&D)(최대 5년, 총 100억원 이하)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1개의 신규 협력센터 지정 및 19개 연구과제 지원에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30년 제조 AX 최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M.AX 분야 전용 트랙을 신설하여 우리 제조업의 AX 전환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❷국제공동 기술개발 사업은 우리나라와 상대국 정부간 합의에 기반하여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양자펀딩형과 유레카(EUREKA) 등 글로벌 공동연구 플랫폼을 통해 다수 국가가 참여하는 다자펀딩형, 글로벌 기업의 구매수요와 연계한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전략기술형으로 추진된다.
❸글로벌산업기술연계 사업을 통해서는 해외 선도기술의 국내 도입을 촉진하고자, 외투기업과 국내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지원한다. 아울러, ❹ 국제협력기반구축사업은 주요국과 기술협력 포럼 개최, 재외 한인공학자를 활용한 우리 기업 컨설팅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통합공고의 상세한 내용은 산업통상부 홈페이지(www.motir.go.kr)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a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 희망자에 대한 상세한 정보제공을 위해 충청, 호남, 동남·대경, 수도권 등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