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분야 거의 없는 완전한 보완 관계”···주한 에콰도르 대사가 본 한-에콰도르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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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 1976년 7월, 현대자동차 포니 5대가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수출됐다. 목적지는 에콰도르. 당시 거래는 에콰도르 바나나와 자동차를 맞바꾸는 바터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듬해에는 대우건설이 키토의 주요 도로 포장 공사를 따내며 라틴아메리카에서 첫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로부터 반세기가 흐른 지금, 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