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동에 둥지 튼 '어린왕자'···한국 첫 상설 전시관 개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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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부산 =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프랑스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주제로 한 상설 전시관 '리틀프린스하우스'가 18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에 문을 열었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개관한 리틀프린스하우스는 프랑스 생텍쥐페리 재단의 공식 후원과 승인을 받은 한국 최초의 어린왕자 문화 전시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