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결혼 24만 건···일본인과 연분 늘었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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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윤소정 기자 arete@korea.kr 지난해 결혼 건수가 24만 건을 기록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수치다. 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국의 혼인 건수는 전년 보다 1만 8000건(8.1%) 늘어난 24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