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해외 건설 수주 472억 달러 돌파···11년 만에 최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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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9:00
▲ 지난해 한국의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돼 2014년 이후 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전경. 한국수력원자력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 지난해 한국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2014년 이후 연간 기준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국토교통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