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RN 코리아] ① 금줄에서 단톡방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지독한 정성'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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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고착화된 인구 절벽의 위기 속에서 작지만 분명한 희망의 신호가 감지됐다. 2025년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6.8%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코리아넷은 그간 이어진 '초저출산' 흐름에 유의미한 변화를 이끈 정부 정책의 현주소와 한국 특유의 출산 문화를 3회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서울 = 홍안지 기자 shong9412@korea.kr 사진 = 박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