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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제6차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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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혜 차관보는 4.9.(목) 아흐메트 구르바노프(Ahmet Gurbanov)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차관과 제6차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책협의회를 갖고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26.9월) 준비, △실질협력 심화 방안, △지역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고, 작년 정상 간 통화('25.8월)를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외교장관특사 파견, 12월 영세중립 30주년 기념 국제포럼에 정부대표단 파견 등 활발한 고위급 소통을 기반으로 양국 간 <호혜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공고화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정 차관보는 최근 중동 상황 관련,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과 가족들이 무사히 대피할 수 있도록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협조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면서, 양국간 에너지·플랜트 및 조선 사업을 중심으로 호혜적 협력을 강화해 온 것을 평가하고 투르크메니스탄 내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 이란 체류 우리 국민 및 가족 59명(2025.6.19.-26.), 36명(2026.3.3.-16.) 육로로 접경국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대피


     특히, 정 차관보는 올해 개최 예정인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양국 간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하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첫 방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면서 성과사업 준비 작업을 차질없이 이행해나가자고 하였다.


     구르바노프 차관은 올해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평가하고, 올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실질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양측은 한반도 및 중앙아,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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