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왕의 서재'에서 즐기는 독서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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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9일 서울 경복궁 집옥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독서에 몰입하고 있다. 고종의 서재였던 이곳은 '작은 도서관'으로 조성돼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람객을 맞는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