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K-컬처가 세계 연결"···악프2, 이유 있는 20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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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서울 = 서애영 기자 xuaiy@korea.kr 세련된 카리스마와 시대를 관통하는 존재감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다. 오는 29일 한국서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두 배우가 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배우들은 한국 문화에 느낀 감동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