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굴팀, 이집트 신전서 ‘람세스 2세’ 이름 새긴 상형문자 발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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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9:00
유연경 기자 dusrud21@korea.kr 한국 발굴팀이 이집트 고대 신전에서 람세스 2세의 이름이 새겨진 상형문자를 발견했다. 국가유산청과 한국전통문화대가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 복원 사업 과정에서 람세스 2세의 카르투슈(Cartouche)를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카르투슈는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이름을 타원형 윤곽으로 둘러싼 상형문자다. 문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