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보편적 인권 존중이 상식···국가관계도 역지사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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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인 인권은 존중돼야 하고 침략전쟁은 부인되는 것이 우리의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 관계에도 적용된다"고 적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을 염두에 두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