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방한 관광객 476만 명 '역대 최대'···"K-컬처 인기"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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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9:00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올해 1~3월 한국을 찾은 외래 관광객이 약 476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 증가한 수치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라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16일 밝혔다. 3월에는 외래객 약 206만 명이 방한해 월별 기준으로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중국 관광객이 29% 늘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