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후활동가 김보림, '골드만 환경상' 수상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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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주도의 기후 소송에서 승소한 기후활동가 김보림이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했다. 미국 골드만 환경 재단 21일(한국 시간) '2026 골드만 환경상' 시상식을 열고 김 활동가를 포함한 수상자 6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녹색 노벨상' 등으로 알려진 골드만 환경상은 매년 세계 6대 주요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