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오락 넘어 예술로···'플레이하는 한류' 지구촌 매료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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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지난해 9월 2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현장. LCK 공식 플리커서울 = 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게임은 이제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이자 예술의 한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게임이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며 끊임없이 확장·진화해 온 산업이라는 점과 맥을 같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