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대, 한류 연구·교육한다···한국학센터 10월 개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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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 영국 옥스퍼드대에 한류를 포함한 한국학 연구 거점이 생긴다. 옥스퍼드대는 25일(현지 시간)는 '슈워츠먼 인문학센터' 개관식에서 한국학센터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옥스퍼드대 지역학센터는 석·박사를 배출하는 공식 학술 기관이다. 한류를 중심으로 한 한국의 문화적 영향이 설립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센터는 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