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임팩트업 지원사업 통해 7년간 스타트업 136개 키워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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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11:10
[문화뉴스 이지웅 기자] 교보생명이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이하 임팩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하고, 육성한 임팩트 기업이 7년 만에 136개를 돌파했다.교보생명은 지난 6월 말 '임팩트업 7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데모데이는 교보생명과 임팩트재단이 2018년부터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임팩트업 지원사업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임팩트 기업들은 이 자리에서 자사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데모데이 결과 대상은 환경 이슈를 개선하는 친환경 제품개발 솔루션 기업 '리베이션'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 특허 기반 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