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배드민턴] 여단 김가은, 심유진 4강 진출하며 동메달 확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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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21:42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여자단식 김가은(삼성생명)과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코리아오픈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김가은과 심유진은 30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 여자단식 8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여단 랭킹 15위 김가은이 랭킹 7위 한유에(중국)를 2-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4강에 올랐다. 2승 5패의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1게임은 김가은이 초반부터 연속 득점으로 쑥쑥 치고 나가 16:5까지 달아나며 쉽게 승리하나 싶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