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코리아중고선수권] 창원중앙중 김주연-김동하 16골 합작 결승 견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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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8:21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김주연과 김동하가 16골을 합작한 창원중앙중학교가 핸드볼코리아 중고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창원중앙중은 5일 경상북도 김천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등 선수권대회 남자중등부 4강에서 무안북중학교를 27-23으로 이겼다.전반은 팽팽한 접전 속에 창원중앙중이 12-11로 앞섰고, 후반에도 15-12로 앞서 4점 차로 승리했다.창원중앙중은 김주연이 9골, 김동하가 7골 등 무려 16골을 합작하며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김동하는 5개의 어시스트까지 더하면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무안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