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우주소녀 다영, 이영표도 인정한 세계 3대 턴! 골 넣고 '결승 진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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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09:53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WJSN)의 멤버 다영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결승에 진출했다.다영은 지난달 28일, 지난 4일 방송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해 'FC 탑걸' 팀에서 활약을 펼쳤다.앞서 다영은 'FC 스트리밍파이터'와의 경기에서 빠른 질주와 팀의 사기를 올리는 턴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경기를 지켜보던 캐스터 배성재와 해설위원 이영표는 "세계 3대 턴이 있다. 지단 턴, 크루이프 턴, 다영 턴"이라며 "기가 막힌 터닝이 이번에도 나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