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지현, 목포서 '영웅 1세대' 아버지와 스펙터클한 하루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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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15:12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향 목포를 방문한 박지현이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목포 용라리(용달+페라리)’를 타고 박지현이 도착한 목적지는 ‘목포 영웅’ 박지현을 탄생시킨 영웅 1세대 아버지의 아지트였다. 박지현 아버지는 아들에게 믹스커피 한잔을 건넨 후 기다렸다는 듯 미뤄 놨던 작업(?)에 시동을 건다. 박지현은 “아버지가 단 한 번도 가만히 계신 적이 없다”라며 과거 담장을 만들고 강화마루를 까는 등 아버지와 함께 작업을 했던 시간을 떠올린다. 아들 박지현과의 화단 만들기를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