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니 작가,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 개막식 꾸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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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3:42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미디어 아티스트 작가 피오니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2회 칠곡국제트랜스미디어 축제에서 개막식을 장식했다.피오니는 지난 11일 칠곡공예테마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Future, Chilgok:공간의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한 트랜스 미디어 작품으로 축제 개막식을 화려하게 열었다. 흑백에서 컬러로, 동양화에서 현대미술로, 과거에서 미래로 교차하는 가상현실의 모습과 한국 전통의 미(美를) 재구성한 공간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축제에서 선보인 유일한 메타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