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핸드볼의 10연패 도전, 윤경신 감독 "'어우두'는 계속될 것"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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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11:30
[문화뉴스 김경래 기자] 대한민국 핸드볼의 대표 강자 두산이 10연패 도전의 길에 나선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과 함께 ‘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라는 별칭을 더욱 공고히 하며 리그를 지배했던 두산은 이제 새로운 목표를 향해 준비를 다지고 있다. 두산의 성공 뒤에는 팀을 이끄는 윤경신 감독이 자리하고 있다. 윤 감독은 2013년부터 팀을 맡아 오면서 그동안 수많은 영광과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이번 시즌 역시 도전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윤 감독은 10연패 전망에 대해 "인천도시공사를 비롯해 다른 팀들의 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