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치매 친화마을부터 디지털 돌봄까지" 하남·청주, 고령층 맞춤형 복지 확대
문화뉴스
0
69
2024.11.07 17:4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하남시와 청주시는 치매 환자와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체계를 강화하며 고령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하남시는 신장1동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청주시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을 통해 고령층의 건강과 생활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치매 예방과 돌봄의 실효성을 높여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려는 양 도시의 노력이 담겨 있다.■ 하남시, 신장1동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