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1조 원 규모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 협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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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15:1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아쉬하바트에서 열린 CIET2024(건설·산업·에너지)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현지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1조 원 규모의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를 포함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 5일 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 부총리, 대외경제은행장, 아쉬하바트 시장, 투르크멘화학공사 회장 등과 만나 지난달 낙찰자로 선정된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의 추진 및 추가 사업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발주처와 계약 서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