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네 이음 정미소, 도농 연결 체험 프로그램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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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6:12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도에 위치한 ‘랑이네 이음 정미소’가 특별한 도농 연결 체험 프로그램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을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소풍처럼 농촌 체험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랑이네 이음 정미소풍(精米逍風)’은 교동도의 특산물인 쌀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미소풍은 정미소와 소풍을 합친 단어로 소풍처럼 편하게 정미소와 농촌을 체험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참가자들은 정미소 견학부터 쌀 도정 체험, 솥밥 짓기, 도시락 만들기 등 쌀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