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파이터, ‘부동의 퍼스트’ 최호종 ‘기생충’→‘악몽’ 파격 안무에 시청자 열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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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6:1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 7회에서는 K콘텐츠 미션을 통해 펼쳐진 ‘기생충’, ‘오징어 게임’, ‘올드보이’, ‘SKY 캐슬’의 무대 결과와 함께 2차 계급 이동식이 진행되며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했다.최고 시청률 1%를 웃도는 가운데, 여자 40·50대에서는 동시간대 1위와 함께 1.7%까지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K콘텐츠 계급 평가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팀 점수(티켓팅 투표)와 역할 베네핏 점수(심사단 평가)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