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간암! 첨단의학으로 치료한다' 편 소화기내과 김도영 교수 출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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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2:56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5일 EBS '명의' '간암! 첨단의학으로 치료한다' 편에서는 소화기내과 김도영 교수와 함께 간암 치료에 새롭게 도입돼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첨단 의학 기술들을 알아본다.국내 최초로 2024년 1월 IRE(전기천공법) 시술로 간암 환자 치료에 성공했다. 전기천공법을 처음으로 시술받은 몽골 출신 70대 후반의 여성은 암이 혈관에 둘러쌓여서 IRE(전기천공법)이 아닌 다른 기술적 치료로는 치료가 굉장히 어려웠던 환자였다. 이 환자처럼 고령의 환자여서 수술이 힘들고 암의 위치나 특성 때문에 다른 시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