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박정하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8억 원 확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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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18:13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원주 지역의 6개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지원을 통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26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강원 원주을·3선), 국민의힘 박정하(강원 원주갑·재선)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총 28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교세는 원주 갑·을 지역의 6개 현안 사업에 투입된다. 주요 사업에는 ▲치악산 바람길숲 우산철교 리모델링(11억 원) ▲주포천 재해예방(5억 원) ▲군도17호(흥업면 사제리)(4억 원) ▲반곡금대 관광열차 기반시설 정비(4억 원) ▲지정면 보통2지구 급경사지 개선(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