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베트남 남부지역 사업 확장 박차… 정원주 회장 광폭 행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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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9 12:3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과 27일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과 동나이성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남부지역 사업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정원주 회장은 지난 26일 빈즈엉성 인민위원회에서 보 반 밍(Vo Van Minh) 성장을 만나 대우건설의 남부지역 사업 진출 의지를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 사업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빈즈엉성에서 신도시 개발과 함께 도로, 철도, 발전, 물류 등 인프라 분야에서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