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금융취약계층 수수료 면제 혜택 내년까지 연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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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3:25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IBK기업은행이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내년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지난해 3월 31일부터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타행 이체수수료, 창구 타행 송금수수료, 당·타행 CD기 이용수수료, 통장·카드 발급수수료 등 수신·카드 관련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해당 혜택은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수신·카드 관련 수수료 전면 면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업은행만의 차별화된 정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