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작가’ 박현수, 광주미술상 30주년 기념전 ‘청류탁세’ 초대
문화뉴스
0
64
2024.12.30 14:44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빛의 작가' 박현수가 광주미술상 30주년 기념전에 특별 초대됐다고 전했다. 광주미술상 30주년 기념전은 맑은 물줄기가 세상을 씻어낸다는 ‘청류탁세(淸流濯世)’란 이름으로 내년 2월 1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6관에서 열린다. 박현수 작가는 역대 수상자 특별 초대 형태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30주년 기념전에는 박현수 작가 외에도 광주미술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들과 역대 수상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광주미술상은 원로 중진 미술인들이 지역미술을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