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킴스클럽, ‘델리 바이 애슐리’ 누적 판매 300만 개 돌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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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6:39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킴스클럽 내에 선보인 ‘델리 바이 애슐리’가 3월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델리 바이 애슐리’는 고물가 시대에 높은 가성비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것이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의 인기 메뉴를 즉석조리식품으로 상품화한 브랜드로, 고객들이 집에서도 애슐리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총 200여 종의 메뉴를 3천990원의 가격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