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공연장 로비와 체험 공간 새롭게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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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00:56
[문화뉴스 박준선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공연장 로비와 체험 공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신기술융합콘텐츠를 통해 전통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장 개선 사업은 전통과 현대를 결합해 관람객에게 더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고, 국악의 대중화와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국악전시실 ‘춘향마루’에서는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가 관람객을 맞이한다.‘춘향을 만나다’는 모션 감지 기술과 애니메이션을 결합하여 관람객이 판소리 의 서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터랙티브 콘텐츠다. 화면 속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