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장영란 남편 한방병원 전격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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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1:05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8일 저녁 tvN STORY에서 방영되는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8화에서는 북유럽 핀란드에서 온 율리아와 글로벌 가족의 남다른 한국 사랑이 돋보이는 특별한 여행기가 이어진다.타역 만 리에 사는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며 한방병원 코스를 준비한 율리아. “공짜는 없단다 딸아”라며 병원비로 인한 딸의 지갑 사정을 염려하는 만국 공통 엄마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등짝 3MC 모두가 공감을 표한다.진료 상담을 위해 글로벌 가족이 한방병원을 방문하고, 아주 특별한 명의가 등장해 모두가 박장대소한다. 바로 장영란의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