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티, ODM 전략으로 전자칠판 시장 확대 가속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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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4:42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현대아이티가 스마트보드 시장 확대를 위해 업종별 맞춤형 펌웨어와 전자칠판 ODM 공급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ODM은 설계 및 개발 능력을 갖춘 제조업체가 유통망을 보유한 판매업체에 상품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는 주문자가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제조사는 주문에 따라 생산만 담당하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과 차별화된다.현대아이티는 첫 ODM 공급 사례로 코스피 상장사 유엔젤에 전자칠판을 제공했다. 유엔젤의 스마트러닝 사업을 위한 이 전자칠판은 토모노트, 플라잉클래스,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