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싯, 사랑의 친구들 바자회에서 기부 행사 참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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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09:03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 ‘폴싯(Forsit)’이 오는 26일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하는 27번째 바자회에 참여해 연말 나눔을 실천한다고 10일 밝혔다. 폴싯은 자사 브랜드 FLES의 대용량 트라이탄 물병을 기부하며, 약 1,077만 원 상당의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바자회는 서울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행사에는 의류와 생필품을 비롯해 아나바다 장터,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어머니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