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순, ‘텔레파티’ 핫라인 오픈…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 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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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3:46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그룹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독창적인 ARS 프로모션으로 신곡 활동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부석순은 싱글 2집 TELEPARTY 발매를 기념해 지난 9일 오후 1시 8분 ARS 핫라인 이벤트를 개시했다. 팬들은 세븐틴 공식 SNS에 공개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긴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이벤트는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개통 첫 1시간 만에 3만 통 이상이 연결됐고, 4시간 후에는 누적 통화량 10만 건을 넘어섰다.핫라인 메시지에는 타이틀곡 ‘청바지’의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