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울산에 트램 도입 추진… 철도 안전 강화 위한 법안 발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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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17:4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울산시의 트램(노면전차) 도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트램 운전자 면허 기준 개선과 보행자 안전 규정 정비 등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법안이 마련된다.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회, 울산 울주군)은 13일,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노면전차 운전자 면허 기준 개선 ▲철도시설 보행자 안전 확보 ▲흡연 금지 과태료 규정 보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현재 노면전차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제80조에 따라 연습운전면허를 포함한 운전면허를 취득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