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여자친구, 스페셜 앨범 발매 첫날 한터차트 1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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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14:10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1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의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가 발매 첫날 일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는 발매 당일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 곡은 지난 6일 선공개된 후 꾸준히 관심을 끌었으며, 13일 오후 정식 발매 이후 순위를 빠르게 올려 14일 오전 벅스 실시간 차트 7위에 안착했다. 음원과 음반 모두에서 고른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