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배우 남궁민과 광고 모델 계약 연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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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14:51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MG새마을금고가 배우 남궁민과의 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는 남궁민이 브랜드의 신뢰성과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알려졌다.남궁민은 2023년 9월부터 MG새마을금고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특히 그의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은 MG새마을금고가 추구하는 가치와 완벽히 부합하며, 대중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남궁민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과 대중성을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