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 90분간 생방송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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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10:10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9일 방송될 ‘더 딴따라’ 최종회에서는 최종 1인이 결정되는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가 9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현재 나영주, 안영빈, 조혜진, 이송현, 유우가 TOP5에 진출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 1인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방송에서 안영빈이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우승 후보로 부각되는 반전이 펼쳐져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최후의 1인은 지금까지 무대를 함께 지켜본 시청자들도 투표에 참여한다. KBS ‘더 딴따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 밤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