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퇴직연금 성장률 업계 1위 기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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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3:09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삼성증권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가 21조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3년 말 15조 3천억 원에서 2024년 말 21조 2천억 원으로 약 39% 증가한 수치로, 연금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보여준다.가입자가 직접 운용을 지시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잔고는 각각 42.6%, 40.5%의 성장을 보였다. 퇴직연금 전체(DB+DC+IRP) 기준으로는 잔고 1조 원 이상을 보유한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업계 1위로 자리







